이동 삭제 역사 ACL 러브 딜리버리 (r4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공통 배드 엔딩 === >'''그러게 좀 성실히 살지...''' >---- >배드 엔딩 설명글 >지난 1년간... 열심히 노력했었지만, 지금 나에게 남은 건 아무것도 없다. 다시 원래의 나로 돌아오기까지 몇 달? 아니 몇 주도 걸리지 않았다. >'''그래... 나는 원래... 이런 새끼였다... 의지박약... 이 악물고 나를 가꾸어도... 결국... 모든 건 다 허상이었다.''' >---- >― 주인공의 독백 1 >'나는 인터넷을 켜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 '존예 미녀 꼬셨던 썰 푼다' >곧바로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ᄂ이 새끼 또 망상 꾸준글 쓰네 찌찌 >ᄂ[[몰?루]] >처음에는 악플이라도 달렸지만 이제는 화력도 많이 죽었다. >'나는... 그럴수록 더 자극적인 글을 썼다. >'나는... 그럴수록 더 자극적인 글을 썼다. >더 많은 관심... >그래... 이 느낌이야... >나는... 살아있어... >'이게 나의... 삶의 이유... 나의 존재감.... >헤헤.. 헤헤...이거... 진짠데.. 바보들... >나는 모니터 속의 병신들을 마음껏 비웃어 주었다.[* 이 때부터 배경음악의 평온했던 분위기가 막장 드라마에서 나올 것만 같게 바뀐다. 바뀐 브금 제목은 Cruel truth. 트루 엔딩에서 박실장 씬과 브금이 같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 한쪽 팔을 수건으로 꽉 묶었다. 나는... 저 찐따들과 다르다. >5분도 되지 않아 피가 통하지 않아 한 쪽 팔에 감각이 사라졌다. >나는... 피가 통하지 않는 손을 잡았다. 마치... 내 손이 아닌 것 같은... 느낌... >그래 맞아... 이랬었어... 여자 손... 부드러워... 따뜻해... >그래... 이렇게... 내 손을... 잡아줘... >나는 피가 통하지 않는 손으로 나를 껴안았다. >포근해... 이 느낌... 사랑했다... 그리워... ... >---- >― 주인공의 독백 2 정해진 기간인 62주 안에 모든 스토리를 완료하지 못하면 보게 되는 엔딩이다. 조건이 조건이니만큼 어느 루트를 타는지와 상관없이 볼 수 있다. 모종의 이유로[* 상황을 보아하니 주인공이 자기관리를 안 하고 놀아버린 스토리인 듯. 혹은 잘 되다가 모종의 이유로 실패해서 환멸을 느끼다 이렇게 되었든가.] 중간에 절연하고 커뮤니티에 글 올리고 자기만족하다가 허위사실 유포에 명예훼손으로 신고당한다.[*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 수위가 높아졌다고 하는데 정황상 처음에는 유추 불가능하게 썼으나 점점 수위가 높아지면서 누가 봐도 유추가 가능해지면서 소문이 도는데 그 소문이 주희, 승아, 라떼, 박실장 귀에 들어간 듯.] 경찰의 말을 들어보니[* 경찰이 주인공의 집 상태를 보고 하는 말이 압권.] 꽤 오래 집을 나가지 않았던 듯.[* 전화도 안 받고 우편도 안 보고 집에 와도 없었다고.] 결국 주인공의 팔에 수갑이 채워지고 주인공은 인생 리셋이라도 해달라고 빈다. 배드 엔딩이지만 어디까지나 주인공 입장에서만 배드 엔딩인 것도 특징이다. 주인공의 글로 상황을 특정해 고소까지 날린 정황상, 배드 엔딩 시점에서는 라떼와 주희가 이름난 배우와 모델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33.110.3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